간단 요약
- JP모건은 11월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약 45% 상승하여 3조 30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시장 전체 거래량이 전 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생태계가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11월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이 약 45% 상승하면서 3조 3000억 달러를 기록, 2024년 월간 기준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11월 가상자산 시장 전체 거래량 또한 전 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라며 "반면 NFT 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 ETP 총 운용자산과 거래량 또한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가상자산 생태계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더욱 구조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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