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앤드류 퍼거슨을 미국 FTC 위원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 퍼거슨은 빅테크의 검열에 맞서고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이력이 있다고 전했다.
- 이번 지명은 별도의 상원 인준이 필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STAT AI 유의사항
- 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으로 공화당 위원 앤드류 퍼거슨을 지명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앤드류 퍼거슨을 FTC 위원장으로 지명하고 성명을 통해 "앤드류는 빅테크의 검열에 맞서고 표현의 자유를 보호한 이력이 있다"며 "미국 역사상 가장 미국 우선적이며 친 혁신적인 FTC 위원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앤드류 퍼거슨은 지난 4월부터 공화당 측 FTC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별도의 상원 인준이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