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월가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전했다.
- 근원 CPI도 전년 대비 3.3% 상승하며 예상치에 맞춰지며 시장의 혼란을 방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비트코인은 물가 지표 발표 후 소폭 상승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CPI는 전년 대비 2.7%, 전월 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치는 모두 월가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했다.
식량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Core CPI)도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와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물가 지표 발표 이후 비트코인(BTC)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표 발표 전 9만8200달러 선에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9만89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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