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83점으로 상승하여 극도의 탐욕 상태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은 3.37% 상승했다고 밝혔다.
-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투자자의 심리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3점 상승한 83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37% 오른 10만459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오름세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2% 올랐다. 리플(XRP)과 솔라나(SOL)도 각각 2.11%, 1.77%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50%), 도지코인(+2.18%), 에이다(+3.90%), 트론(+1.90%) 등도 혼조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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