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금 대비 가치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장기 강세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 유명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는 비트코인/금 지표가 계속 상승할 경우 상당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는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금 대비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금 대비 비트코인(BTC)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장기 강세가 전망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는 "비트코인/금 지표는 최근 40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라며 "해당 지표가 계속 상승할 경우 89까지 오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날 금은 26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 금 시세를 기준으로 예상할 때 비트코인은 23만5000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는 "금의 시가총액은 15조달러인데 반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조1000억달러에 불과하다"라며 "비트코인은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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