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10만6648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일시적으로 반납하며 10만36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현물 ETF 자금 유입 증가가 가격 상승의 요인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이 0.89%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4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6일 20시 5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12% 오른 10만3640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503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증가하면서 이날 장중 최고 10만6648달러를 찍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0.89%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