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채택할 경우 2050년까지 국가 부채를 최대 36%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 보고서는 비트코인의 연간 상승률이 25%에 도달하면 2049년까지 가격이 4200만 달러로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 이 분석은 비트코인이 전략적 비축금 역할을 할 경우 미국 국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금으로 채택할 시 국가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거란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신 보고서를 통햬 "미국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금으로 채택하면 2050년까지 국가 부채를 최대 36% 줄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보고서는 "비트코인의 연간 상승률이 25%에 도달하면, 2049년까지 가격이 4200만달러로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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