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추가 하락세로 인해 단기 투자자들이 공포에 빠졌다고 샌티멘트가 전했다.
- 특히 신규 투자자들은 FUD를 경험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매도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과거 사례를 보면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할 때 고래들의 매수세가 반등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가 2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이번 주 더욱 하락세를 보이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를 느끼고 있다"라며 "특히 지난 2~3개월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시장에 합류한 신규 투자자들은 엄청난 FUD(두려움, 불확실성, 의심)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볼 때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에 휩쓸려 매도하기 시작하면 고래들의 매수세가 반등을 이끌어냈다"라며 "시장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24일 06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8% 하락한 9만3789.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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