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3점 기록…탐욕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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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3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4.41% 상승하며 9만8495달러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알트코인들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이 여전히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과 동일한 73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4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4.41% 상승한 9만849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상승세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2.16% 올랐고, 리플(XRP)과 솔라나(SOL)도 각각 2.82%, 4.31%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1.28%), 도지코인(_4.66%), 에이다(+1.52%), 트론(+1.37%) 등도 크게 내렸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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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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