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의하면 이더리움 채굴자 수입이 한 달 만에 60% 급증했다.
매체는 스팍스풀(Sparkspool) 데이터를 인용, 이더리움 채굴자 하루 수입은 이번 달 25일 기준 3.27달러(3915원)로, 지난 달인 6월 27일 1.85달러(2214원)에 비해 60% 이상 올랐다고 전했다.
이 같은 현상의 이유로 매체는 이더리움 수수료 상승을 짚었다. 디파이(탈중앙 금융) 열풍이 불며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는 약 2년 만에 최고가를 갱신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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