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6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이 전일 대비 1.18% 상승하여 긍정적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 알트코인들은 대체로 보합세를 기록하며 변동성이 크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새해 첫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6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18% 상승한 9만359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보합세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0.16% 내렸고, 리플(XRP)과 도지코인은(DOGE) 각각 2.02%, 1.32%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33%), 솔라나(-0.34%), 에이다(-1.05%), 트론(+0.79%) 등도 1% 내외의 보합세를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