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0점 기록…탐욕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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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현재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0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7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44% 상승한 9만511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상승세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1.23% 올랐고, 리플(XRP)과 도지코인은(DOGE) 각각 14.53%, 5.51% 상승했다. 이밖에 솔라나(+2.59%), 에이다(10.86%), 트론(+0.79%) 등도 강세를 보였다. 다만 바이낸스코인은 0.39%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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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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