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있네?"…테라 클래식, 권도형 미국행에 장중 4%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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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테라 클래식이 장중 4%대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권도형이 미국으로 인도된 소식에 일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 테라 클래식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4.55% 상승하며 0.0001133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코인마켓캡 캡쳐
사진=코인마켓캡 캡쳐

테라 클래식(LUNC)이 장중 4%대 상승세를 기록했다. 루나·테라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이 미국으로 넘겨졌다는 소식에 일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테라 클래식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4.55% 상승한 0.0001133달러를 기록 중이다.

지난 31일 몬테네그로 경찰청은 포드고리차 국제공항에서 권씨의 신병을 미국 법무부에 넘겼다. 2023년 3월 23일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 국제공항에서 체포된 지 약 1년9개월여 만이다.

보얀 보조비치 몬테네그로 법무부 장관은 지난 27일 권씨를 미국으로 인도한다는 내용의 명령서에 서명했다. 몬테네그로 법무부는 "범죄의 중대성, 범죄 장소, 범죄인 인도 청구 순서, 범죄인 국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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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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