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해 12월 이더리움 현물 ETF의 유입액이 2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9개의 이더리움 현물 ETF는 11월 대비 두배에 육박하는 순유입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생태계와 탈중앙화금융,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자금 유입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월간 유입액이 2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9개의 이더리움 현물 ETF는 지난달 20억8000만달러의 순유입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11월 순유입액의 두배에 육박한다"라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블랙록의 ETHA 펀드에만 약 14억달러의 유입이 발생했으며, 연속 순유입 기록 일수는 13일을 기록했다.
닉 럭 LVRG 리서치 이사는 "최근 이더리움 생태계와 탈중앙화금융(DeFi),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물 ETF 자금 유입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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