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공급량 90%가 수익 상태라고 전했다.
- 블랙스완 현상이 없다면 비트코인의 하락은 최소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이번 랠리는 2017년 강세장을 따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전체 비트코인(BTC) 공급량의 90%가 수익 상태"라며 "이번 주기에 블랙스완(도저히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비트코인의 하락은 최소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 랠리는 중국의 채굴 금지로 랠리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2021년이 아닌, 2017년 강세장을 따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