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의 두 번째 웹3 스마트폰 '시커'가 올해 중순 약 500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 '시커'는 출시 전 사전 주문량이 약 15만대에 달한다고 전했다.
- 솔라나와 연동된 웨어러블 기기도 올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의 두번째 웹3 스마트폰이 올해 중순 출시된다.
6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솔라나 모바일은 올 중순께 웹3 스마트폰 '시커'를 출시할 계획이다. 솔라나 모바일은 솔라나의 스마트폰 개발사다. 앞서 솔라나는 지난 2023년 첫 웹3 스마트폰인 '사가'를 선보였다.
시커 출시가는 약 500달러로 책정됐다. 솔라나 모바일에 따르면 사전 주문량은 약 15만대에 달한다.
올해 솔라나와 연동된 웨어러블 기기도 잇달아 출시된다. 올 1분기 출시될 펄스의 웨어러블 팔찌가 대표적이다. 해당 팔찌는 블록체인 기술과 건강 모니터링 기술이 결합된 제품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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