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탠다드차타드는 룩셈부르크에서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 이를 통해 유럽연합 규제 진입 지점에서 새로운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 마가렛 하우드존스는 EU 지역에서 금융 판도를 바꾸는 제품 지원을 강조했다.

세계 최대 은행 중 하나인 스탠다드차타드(SC)가 룩셈부르크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를 시작한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럽연합 규제 진입 지점 역할을 하는 새로운 법인을 룩셈부르크에 설립한고 발표했다.
마가렛 하우드존스 스탠다드차타드 글로벌 금융 책임자는 "EU 지역에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를 통해 기존 금융위 판도를 바꾸는 제품으로 고객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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