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9만 1000달러에서 일시 반납하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의 견조한 고용지표와 끈적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비트코인의 약세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3.58%를 기록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1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13일 BTC 가격은 20시 4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62% 내린 9만888달러(업비트 기준 1억388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미국의 견조한 고용지표와 끈적한 인플레이션 우려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3.58%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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