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0k 반납에…지난 1시간 동안 가상자산 선물 1억4374만달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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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 하락세로 인해 비트코인 롱 포지션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서 총 1억4374만달러가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를 보이며 장중 최저치 8만8909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사진 = 코인글래스 캡쳐
사진 = 코인글래스 캡쳐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보이면서 선물시장에서 청산이 다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선물 시장에서 총 1억4374만달러가 청산됐다. 구체적으로 롱(공매수) 청산은 1억2592만달러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숏(공매도) 청산은 2135만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롱 청산 규모는 3115만달러, 이더리움 롱 청산은 6177만달러를 기록했다.

BTC 가격은 23시 4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83% 내린 9만1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낙폭을 확대하며 장중 최저 8만8909달러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선 청산 물량이 증가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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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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