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펀드스트랫의 전략가 톰 리는 비트코인(BTC)이 올해 강세를 보이며 연말까지 20만달러~25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 그는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하락이 정상적인 조정으로 보이며, 7만달러가 강력한 지지선이라고 평가했다.
- 비트코인이 9만달러와 10만달러 사이에서 안정화되면서 투자자의 심리가 두려움에서 탐욕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펀드스트랫의 전략가 톰 리는 비트코인(BTC)이 올해 2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톰 리는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최고가에서 15% 하락했다. 이는 정상적인 조정에 해당한다"면서 "올해 비트코인은 강세를 보이며 연말까지 20만달러~25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추가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랠리를 시작한 7만달러에 강력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면서 "7만달러가 깨질 경우 5만달러까지 테스트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비트코인이 9만달러와 10만달러 사이에서 안정화되면서 투심도 두려움에서 탐욕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