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말레이시아 총리가 아부다비 정부 및 바이낸스 창립자와 디지털 금융 정책 수립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 총리는 디지털 혁신, 데이터 센터 및 인공지능에 대해 중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말레이시아는 UAE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다투크 레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아부다비 정부,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립자와 함께 디지털 금융 정책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스트레이트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다투크 세리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CZ, 아부다비 정부와 함께 디지털 혁신, 데이터 센터, 인공지능(AI)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제 우리는 중대한 변화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말했다.
아랍에미레이트의 사례를 들며 말레이시아가 산업 발전에 뒤쳐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몇개월 전부터 재무, 은행 등 기관들에게 디지털 혁신을 제안해왔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다 주도권을 놓칠수는 없다. UAE 지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금융 정책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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