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정부가 디지털 자산 및 CBDC 감독을 위해 엠마 레이놀즈를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 엠마 레이놀즈는 영국 금융 부문의 주요 인사로, 영국의 가상자산 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FCA가 이미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체제를 발표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디지털 자산 및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비롯한 금융 전반을 감독할 새 재무부 장관으로 엠마 레이놀즈(Emma Reynolds)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매체는 "엠마 레이놀즈는 영국 금융 부문 로비 단체인 더시티UK(TheCityUK) 전무 이사로 근무한 바 있다"라며 "그가 영국의 가상자산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이미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체제를 발표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