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PI 발표 후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 확대…투심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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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CPI 발표 후 바이낸스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 12월 코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낮게 나온 이후, 바이낸스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2시간 만에 3.30% 상승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회복되며 바이낸스 비트코인 OI가 122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바이낸스 비트코인(BTC)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버라케스메시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12월 코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자 바이낸스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 규모가 2시간만에 무려 3.30%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이후 바이낸스 비트코인 OI 규모는 꾸준히 상승해 현재 122억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장에 유리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가상자산을 비롯한 위험자산 시장 투자자들의 투심도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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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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