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주의원,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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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오클라호마 주의원이 비트코인을 주의 전략적 준비금으로 축적하는 법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법안이 통과되면 오클라호마 주 재무부는 비트코인가상자산을 주 자산으로 보유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탈중앙 형태의 자산인 비트코인이 재정적 자유와 가치 저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디 메이너드 오클라호마 주 하원의원이 비트코인(BTC)을 주의 전략적 준비금으로 축적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안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메이너드 의원은 오클라호마 주의 저축 계좌와 연금 기금에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하원 법안 1203'을 발표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오클라호마 주 재무부는 비트코인,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등을 주 자산으로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메이너드 의원은 "탈중앙 형태의 자산인 비트코인은 정부 기관의 조작으로부터 자유롭다. 이는 재정적 자유와 건전한 자본 원칙을 믿는 사람들에게 궁극적인 가치 저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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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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