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펌 버윅은 펌프펀 플랫폼의 반사회적 행위로 인해 투자자 손실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 펌프펀이 높은 수수료 수익을 얻으면서도 플랫폼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다.
- 플랫폼 운영자의 익명성은 투자자 보호에 있어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의 로펌 버윅(Burwick)이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플랫폼 펌프펀(Pump.fun)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버윅은 "불법 약물, 자해, 인종차별, 반유대주의 등 다양한 반사회적 행위가 펌프펀 플랫폼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펌프펀은 엄청난 규모의 수수료 수익을 챙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플랫폼 제작자는 확장성과 소매 참여의 투명성에 대한 중요성을 인정했음에도 익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책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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