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토로가 미국 증권시장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 기업가치 50억 달러를 목표로 발표했으며, 올해 2분기 진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 이토로는 전 세계 300만 계좌에 주식 및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eToro)가 미국 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1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FT) 보도에 따르면 이토로는 기업가치 50억달러를 목표로 한 신규 주식 공모를 위한 서류를 미국 규제 기관에 제출했다. 이르면 올해 2분기 뉴욕 증권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토로는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전 세계 300만 계좌에 주식,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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