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폴란드, 벨기에 사용자들의 가상자산 입·출금 절차를 강화한다고 전했다.
- 사용자는 1000유로 이상의 가상자산 입금 시 발신인 정보를, 출금 시 수취인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 조치는 EU 규제 요구 사항 및 현지 지침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폴란드, 벨기에 사용자들의 가상자산 입·출금 절차를 강화한다.
16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EU 규제 요구 사항, 현지 지침에 따라 바이낸스의 폴란드, 벨기에 사용자들은 1000유로 이상의 가상자산을 입금하는 경우에는 발신인의 정보, 가상자산을 출금할 때는 수취인의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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