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도지코인, 2월까지 1달러 도달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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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도지코인이 2월까지 1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고 전했다.
  • 현재 0.4달러 선을 유지할 경우 급등할 수 있으며, 가상자산 고래들이 도지코인 매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등 영향력 있는 인물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밈코인의 대표 주자 도지코인(DOGE)이 2월까지 100%가 넘는 급등 랠리를 펼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도지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약 10% 상승한 0.4달러 대에 거래되고 있다. 다수의 분석가는 도지코인의 가격이 0.4달러 선을 유지하면 1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가상자산 분석가 'WSB 트레이더'는 "지금 이 순간이 도지코인을 0.4달러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1월 말까지 도지코인이 1달러에 도달할 확률은 60%에 달한다.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영향력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가상자산 분석가 '미키불 크립토' 또한 도지코인의 가격이 0.4달러의 저항선을 넘어 폭발하고 있다며 최고 1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유명 가상자산 트레이더 'Daan Crypto'도 "도지코인이 최근 0.35달러를 상회하면서 다시 저항선을 테스트하고 있다. 급등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가상자산 고래들도 도지코인 수집에 나섰다. 샌티멘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고래들은 지난 14~15일 이틀간 2억개 이상의 도지코인을 매수했다. 해당 기간 도지코인은 약 13%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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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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