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주피터 관계자가 TRUMP 밈코인의 진실성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 트럼프 발표 직후 TRUMP 밈코인은 3300%가 넘는 폭등세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 코인은 출시 1시간 만에 시가총액이 6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 관계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한 밈코인 'TRUMP'가 사기가 아닌 진짜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과 X를 통해 "나의 공식 밈코인 'TRUMP'를 소개힌다.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해당 발표가 어떤 설명도 없고 급작스럽게 이뤄진 부분으로 인해 계정 도용에 대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주피터 관계자는 이날 자신의 X를 통해 "코인에 대해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안전한 사람들의 투자를 위해 말한다. 오늘 트럼프가 발표한 밈코인은 진짜다. 우리는 엄격한 과정을 통해 TRUMP를 상장했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가 발표한 공식 밈코인 'TRUMP'는 출시와 함께 3300%가 넘는엄청난 폭등세를 기록 중이다. 현재 트럼프의 시가총액은 출시 1시간만에 60억달러를 돌파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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