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서 '솔라나 구매' 및 '가상자산 구매' 검색 급증…"트럼프 밈코인 출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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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구글에서 '솔라나'와 '가상자산 구매'에 대한 검색량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밈코인'이 솔라나에서 발행되면서 이러한 변화가 발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했다.
  • '트럼프 밈코인'의 가격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57.47% 상승했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솔라나(SOL)'와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에 대한 검색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 구매'와 '가상자산 구매'에 대한 구글 트렌드 검색 지수는 모두 100점으로 급증했다. 이는 지난 18일 도널드 트럼프가 공식 밈코인 '트럼프(TRUMP)'가 솔라나에서 발행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와 더불어 '코인베이스'와 '가상자산 앱'에 대한 검색 지수도 100을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이런 검색량 급증을 촉발한 밈코인 트럼프(TRUMP)는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57.47% 상승한 41.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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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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