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 트론 창립자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45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다.
- 트론다오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대한 중요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 최근 발표는 디파이 프로토콜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도널드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에 45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트론다오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4500만달러르 추가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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