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러미 얼레어 서클 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회계 지침 121호 철폐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 얼레어는 가상자산 규제가 금융 기관의 자산 보유를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 규제 철폐로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간의 장벽을 허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러미 얼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가 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를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간) 크립토포리탄에 따르면 제러미 얼레어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가상자산 시장이 발전하려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회계 지침 121호(SAB 121)와 같은 반 가상자산적 규제를 철폐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해당 규제는 은행을 비롯한 금융 기관이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악법이다. 이러한 규제를 폐지할 경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간 장벽을 허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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