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이후 최근 12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현재 엘살바도르는 총 6044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6억1000만 달러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관련 활동을 축소하겠다는 IMF와의 협약에도 불구하고 이번 매수로 비트코인 정책 기조에 변함이 없음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엘살바도르가 하루 새 12개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한 사실이 확인됐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국제통화기금(IMF)와 맺은 협약을 통해 가상자산 관련 활동을 축소하기로 합의했음에도, 하루 새 비트코인 12개를 추가로 매입했다. 이에 따라 엘살바도르는 현재 6044 BTC(약 6억1000만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지난달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IMF와 14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협약을 맺었다. 해당 협약의 일환으로 국가의 가상자산 관련 활동을 일부를 축소하기로 합의했으나, 이번 추가 매수를 통해 비트코인 정책 기조에 변화가 없음을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