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탐욕 단계인 84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주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들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흐름을 보였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분석하는 주요 지표로,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한 과도한 탐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8점 오른 8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52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62% 상승한 10만585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상승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2.42% 올랐고, 리플과 바이낸스코인은 각각 1.42%, 1.%63 상승했다. 이밖에 솔라나(+5.25%), 도지코인(+4.90%), 트론(+3.31%) 등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에이다는 전일대비 0.07%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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