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디지털 자산 분야의 규제를 논의할 소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되었으며, 투표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 이에 앞서 신시아 루미스는 큰 소식을 예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된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른 내용이 발표될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앞서 신시아 루미스는 "큰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10시를 기다려라"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