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맷 호건 비트와이즈 CIO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행정명령을 업계의 역사적 승리라고 평가했다.
- 이번 행정명령은 가상자산을 국가적 우선순위로 확립하고 새로운 규제와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 데이비드 삭스는 이를 통해 미국을 가상자산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행정명령 서명를 "(업계의) 엄청나고 역사적인 승리"라고 평가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며 호건 CIO는 "이번 행정명령 조치는 가상자산을 국가적 우선순위로 확립하고 새로운 규제와 전략적 비축에 대한 공격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데이비드 삭스 미국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 담당자(차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서 미국을 가상자산 중심지로 만들겠다"라며 "이는 국가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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