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는 가상자산 시장 참여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CEO는 미국 규제 당국과 협력하여 안전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가상자산의 지속 가능성에 긍정적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인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는 미국 규제 당국과 협력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테드 픽 모건스탠리 CEO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여해 "우리는 미국 재무부 및 기타 규제 당국과 협력해 안전한 방식으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21년 모건스탠리는 대형은행 중 처음으로 자산운용 고객들에게 비트코인 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그는 가상자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픽 CEO는 "시간이 가상자산의 친구다"라며 "(가상자산) 거래가 지속될수록 인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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