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중국 설날 동안 상승할 수도…상승 확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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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중국 설날 기간 동안 83% 상승 확률을 보이고 있다고 매트릭스포트가 밝혔다.
  •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과매도 수준에 도달해 반등 가능성이 있으나, 주봉 기준 과매수 영역에 머물러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자금 유입이 둔화되었으며, 통합 국면에 머물러 추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비트코인(BTC)은 다가오는 설날을 전후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12번의 중국 설날 기간 중 11번 상승했다"면서 "중국의 설날은 오는 29일 시작되며 이후 20일간 긍정적인 가격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일봉을 기준으로 지난주 과매도 수준에 도달해 반등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주봉을 기준으로는 여전히 과매수 영역에 있다. 여러 지표가 상충하면서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친 가상자산 정책을 펼칠 것이란 기대감은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은 지난달 이후 정체돼 있고 비트코인의 자금 유입도 둔화됐다"면서 "비트코인은 (박스권을 형성하는) 통합 국면에 머물러있다"라고 덧붙였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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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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