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5점을 유지하며 탐욕 단계에 머물러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10만4700달러로 약간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알트코인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투자 전략 수립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75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62% 상승한 10만470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대부분 하락세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0.82% 내렸고, 리플과 바이낸스코인은 각각 0.22%, 1.52% 하락했다. 이밖에 솔라나(-0.93%), 도지코인(-0.64%), 에이다(-1.80%) 등도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만 트론(TRX)은 전일대비 0.33% 올랐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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