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피터가 문샷 지분 대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 문샷은 미국 앱스토어 금융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 주피터 창립자는 문샷 팀의 역량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가 애플 페이를 통해 밈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인 문샷(Moonshot) 지분 대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주피터 창립자 미야우(MEOW)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주피터가 문샷의 지분 대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을 전해가 돼 매우 기쁘다. 문샷 팀은 지금까지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똑똑하고 야심찬 사람들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문샷은 도널드 트럼프의 오피셜 트럼프(TRUM) 밈코인 출시 이후 미국 앱스토어 금융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근 엄청난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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