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이 급증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랠리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 테더(USDT)의 30일 시가총액이 증가세로 전환했으며, USD코인(USDC) 또한 시총이 20% 급증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 증가는 대개 시장 랠리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이 급증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랠리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는 "최근 테더(USDT)의 30일 시가총액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USD코인(USDC)의 시총도 1년전과 비교해 20% 급증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이 급격히 증가하면 대개 시장 랠리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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