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2월과 3월 동안 계절적 강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전했다.
- 1분기 동안 비트코인은 평균 53%의 성장률을 기록해왔다고 밝혔다.
- 과거 비트코인은 11월 트럼프 당선 기대감에 37% 상승하며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은 오는 2월과 3월 동안 계절적인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역사적으로 2월과 3월은 모두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인 시기였다"면서 "비트코인은 1분기 동안 평균 53% 성장률을 기록해왔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이달 동안 11% 상승하며 지난 10개월 동안 두 번째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고 가상자산 친화정책을 내놓으면서 굵직한 이벤트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1월 비트코인은 트럼프 당선 기대감에 37% 오르며 지난 10개월 동안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