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사칭 토큰'에 거래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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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비트가 사칭 토큰에 대한 거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전했다.
  • 바이비트 도그라는 이름의 토큰은 바이비트와 무관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도 언급했다.
  • 투자자들에게 오해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사칭 토큰에 대해 주의보를 내렸다.

바이비트는 3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현재 '바이비트 도그'라는 이름의 토큰이 유통되고 있다"며 "바이비트는 해당 토큰을 발행하거나 승인 및 지원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바이비트는 "바이비트 도그는 바이비트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다.

법적 대응 가능성도 시사했다. 바이비트는 "우리는 브랜드 및 지식재산권(IP)의 무단 사용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권리를보유하고 있다"며 "바이비트 도그 토큰은 투자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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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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