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反)가상자산 상원의원 "트럼프와 협력해 디뱅킹 관행 종식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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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디뱅킹 관행의 종식을 위해 트럼프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디뱅킹이 문제라고 주장하며 책임자와 이유 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상원 공화당원들과의 협력도 함께 언급하여 가상자산 산업 참여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발언이라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반대파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이 디뱅킹(de-banking, 은행들이 가상자산 관련 계좌를 일방적으로 동결하는 관행) 청문회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 공화당원들과 협력해 해당 관행을 종식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디뱅킹은 문제다. 이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며 "책임자가 누구인지, 무슨 이유로 행한 것인지 알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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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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