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유통 공급량이 1억2052만1523ETH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의 PoS 전환 이후 디플레이션 흐름의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 덴쿤 업데이트로 인해 블롭 가스 도입과 수수료 소각 감소가 주 원인이라는 점을 전했다.

이더리움(ETH) 유통 공급량이 지난 2022년 9월 머지 업데이트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DNES는 울트라사운드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이더리움의 유통 공급량은 1억2052만1523ETH로 머지 이전 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이는 이더리움 PoS 전환 이후 디플레이션 흐름이 변화했음을 시사한다"라고 전했다.
공급량 증가의 주요 원인은 지난 2024년 3월 출시된 덴쿤 업데이트로, 대용량 데이터 로드 처리를 위한 블록 트랜잭션 지원으로 인해 '블롭 가스'가 도입되면서 수수료 소각으로 인한 공급량 감소분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