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이 스트래티지 지분을 4.09%에서 5%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 이는 약 1120만주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 블랙록의 이번 지분 증가는 회사에 영향을 미치거나 통제할 의도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G 문서를 인용 "블랙록이 스트래티지 지분을 5%까지 늘렸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120만주에 해당한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해 9월 30일 기준으로 스트래티지 지분 4.09%를 보유하고 있었다.
매체는 "13G 문서는 투자자가 상장 기업 주식의 5% 이상을 취득했지만 회사에 영향을 미치거나 통제할 의도가 없는 경우 제출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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