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43점 기록…'공포' 단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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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43점을 기록하며 '공포' 단계를 지속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가격은 9만7029달러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알트코인은 대부분 횡보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요소를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설명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3점 내린 43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58% 오른 9만702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횡보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0.47% 올랐고,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는 각각 0.01%, 1.95%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92%), 도지코인(-1.47%), 에이다(-1.40%), 트론(+0.72%) 등도 보합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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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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