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 고래 투자자가 바이낸스로 1100개의 비트코인(BTC)을 이체했다고 전했다.
- 이런 대규모 입금은 약 1억637만 달러, 한화로 약 1539억 원 규모로 분석됐다.
- 거래소로의 대규모 자금 이동은 일반적으로 매도세 증가와 단기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1100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13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날 14시 44분경 한 고래 투자자가 바이낸스 거래소로 1100 BTC를 이체했다. 이는 약 1억637만달러(약 1539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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