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레인 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정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새로운 규정 도입으로 중앙은행의 감독 권한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바레인은 가상자산 친화적인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규제 도입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바레인 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포함한 관련 규제를 도입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셰이크 살만 빈 칼리파 알 칼리파 바레인 재무·국민경제부 장관은 현재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규정의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바레인은 몇 년 전부터 가상자산 친화적인 국가로 발돋움하고 있다"면서도 "새로운 규정이 도입되면 중앙은행의 감독 권한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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