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1월 P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 생산자물가 상승은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간주되며, 이는 미래 물가 상승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같은 시기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하회하여 노동 시장의 견조함을 시사했다.

미국의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생산자물가는 일정 기간 이후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되는 점에서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간주된다.
1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1월 PPI는 전월보다 0.4%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3%를 상회하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3.5% 오르며 시장 예상치(3.2%)를 상회했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0.3% 오르며 시장의 전망치(0.3%)와 부합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3000건으로 예상치(21만7000건)을 하회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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